제312회 양평군의회(제2차 정례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양평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25년 12월 1일(월) 10시00분
장 소 : 양평군의회 본회의장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0시00분 개식)
○의사팀장 왕영범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팀장 왕영범입니다.
지금부터 제312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주악 후)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힘차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주악 후)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오혜자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팀장 왕영범입니다.
지금부터 제312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주악 후)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힘차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주악 후)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오혜자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오혜자 존경하는 13만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지민희 부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하고 계신 전진선 군수님과 1,800여 공직자 여러분!
또한, 이 자리를 함께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과 방청석을 찾아주신 군민 여러분!
오늘 여러분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제312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 한 해 군민의 삶의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양평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은 사회 전반에 걸쳐 많은 변화와 도전이 함께한 한 해였습니다.
고물가와 경기침체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은 서로를 격려하며 양평의 희망을 지켜오셨습니다.
우리 양평군의회 역시 군민의 삶이 희망으로 가득 찰 수 있도록 민생 중심의 정책 개발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군민을 섬기는 신뢰받는 의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오늘부터 개회하는 이번 정례회는 2026년도 본예산과 각종 조례안의 심의, 군정에 관한 질문을 통해 군민의 알권리 충족 등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예산은 곧 정책의 의지이며, 내년도 정책 방향을 보여주는 척도입니다.
따라서 어느 때보다 심도 있는 논의와 세심한 검토로 군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철저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공직자 여러분께도 당부드립니다.
군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금처럼 군민이 공감하는 행정을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2026년에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들이 실현되는 기반이 잘 마련될 수 있도록 이번 제312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존중하며 협력할 때 양평의 미래는 더욱 단단해지고 군민의 행복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이제 곧 다가올 2026년은 군민 모두가 희망찬 양평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전환의 해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모두 힘을 모아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겨울의 문턱에서 추운 날씨에 군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드리며, 가정마다 따뜻한 온기와 웃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올 한 해 동안 양평군의회에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민희 부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하고 계신 전진선 군수님과 1,800여 공직자 여러분!
또한, 이 자리를 함께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과 방청석을 찾아주신 군민 여러분!
오늘 여러분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제312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 한 해 군민의 삶의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양평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은 사회 전반에 걸쳐 많은 변화와 도전이 함께한 한 해였습니다.
고물가와 경기침체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은 서로를 격려하며 양평의 희망을 지켜오셨습니다.
우리 양평군의회 역시 군민의 삶이 희망으로 가득 찰 수 있도록 민생 중심의 정책 개발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군민을 섬기는 신뢰받는 의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오늘부터 개회하는 이번 정례회는 2026년도 본예산과 각종 조례안의 심의, 군정에 관한 질문을 통해 군민의 알권리 충족 등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예산은 곧 정책의 의지이며, 내년도 정책 방향을 보여주는 척도입니다.
따라서 어느 때보다 심도 있는 논의와 세심한 검토로 군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철저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공직자 여러분께도 당부드립니다.
군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금처럼 군민이 공감하는 행정을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2026년에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들이 실현되는 기반이 잘 마련될 수 있도록 이번 제312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존중하며 협력할 때 양평의 미래는 더욱 단단해지고 군민의 행복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이제 곧 다가올 2026년은 군민 모두가 희망찬 양평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전환의 해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모두 힘을 모아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겨울의 문턱에서 추운 날씨에 군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드리며, 가정마다 따뜻한 온기와 웃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올 한 해 동안 양평군의회에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의사팀장 왕영범 이상으로 제312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07분 폐식)